내향성 발톱 K-D 치료 방법으로 3주에 가능
작성자 ㅣ 관리자 등록일 ㅣ 2010-11-09 조회수 ㅣ 1976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염증을 유발하는 내향성 발톱의 경우 제 때에 치료를 못 받으면 보행에 큰 불편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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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한 치료로는 골드스팡이 있는데 골드스팡은 치료 방법이 간편하고 치료 시 주사를 맞지 않아도 되므로 주사에 대한 기피증이 있는 환자에게 적합하다.

K-D는 부분 마취 후 치료를 하기 때문에 치료 중의 통증은 느끼지 못하지만 시술 후 통증은 K-D 치료가 조금 더 많다. 2가지의 치료다 치료 만족도가 높고 습관에 의한 재발이 아닌 경우 재발률이 낮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내향성발톱은 치료 후에도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을 할 수 있다. 특히, 신발의 경우 멋보다는 발의 건강에 맞도록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발톱을 자를 때는 일자로 자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노화나 비만에 의한 발톱의 변형은 자신의 꾸준한 노력이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소중한 발 건강하게 지켜나가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곧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듀오피부과 홍남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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