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조기 탈모, `모발이식`으로 자신감 키우자!
작성자 ㅣ 관리자 등록일 ㅣ 2011-03-24 조회수 ㅣ 1764

바뀐 첫인상 때문에 자신의 미래가 변한다면 외모에 너무 무관심할 수 없을 것이다.

취업 면접, 맞선, 상견례 등을 떠나서 항상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첫인상을 남기게 된다.

보통 첫인상은 전체적인 외모와 말로 표현이 되는데 외모에 있어서 모발은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깨끗한 피부와 단정한 의복을 입고 있지만 모발이 펑키풍의 노란 염색물이 들어 있는 상태라면 전체적인 첫인상은 모발의 스타일에 따라 최종적인 이미지가 변할 수 있다.

이처럼 모발이 가지고 있는 최종적인 스타일링의 역할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남성형 탈모증으로 고민하는 20대 초반의 남성이 대표적이다.

유전적인 원인에 의해 머리가 빠지게 되는 남성형 탈모증 환자의 경우 20대 초반부터 치료 및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20대가 끝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앞머리가 M자 형태로 빠진 대머리가 된다.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상태에서 치료하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탈모 유형에 따른 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 만족도가 높다.

탈모는 1일 평균 100개 이상의 모발이 빠지는 증상을 말하며 DHT 호르몬에 의한 남성형탈모증과, 알드로겐 호르몬에 의한 여성형 탈모증의 유전적인 탈모증, 스트레스 및 영양불균형 등으로 발생하는 원형탈모증, 계절적인 탈모인 휴지기 탈모증과 습관에 의한 탈모인 견인성탈모증, 정신적인 원인에 의한 발모벽 등으로 분리할 수 있다.

탈모증 중 가장 많은 남성형탈모증은 DHT호르몬의 영향으로 모발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보통 정수리 부위에서 전두부까지 머리가 빠지며 20세 초반부터 증세가 나타나고 심한 경우 20대에도 전두부가 완전히 탈락하는 대머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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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피부과 홍남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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