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이용한 피부 재생 치료법
작성자 ㅣ 관리자 등록일 ㅣ 2011-04-11 조회수 ㅣ 4258
피부과 레이저 장비는 빛을 이용한 치료 장비이다.

빛은 고유의 스펙트럼을 가진 파장이 존재하고 각 파장별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빛을 이용한 치료 레이저는 다양하다.

빛을 이용한 치료 레이저 중에서 다이오드 레이저의 경우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상처 치유 및 주름 치료에 특히 효과적이다.

실제 옴니룩스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로 415nm, 633nm 830nm 파장의 LED를 이용, LED단독 또는 다른 레이저와 복합 치료 결과 LED를 치료에 이용한 후의 결과가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치료 효과가 높다.

때문에 LED 단독 치료만으로도 잔주름개선 및 섬유아세포의 증식, 콜라겐, 엘라스틴의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파장대별 옴니룩스 다이오드 레이저의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면, 옴니룩스-리바이브는 633nm 파장의 붉은 빛으로 피부세포 재생을 촉진하여 피부톤과 피부결이 향상된다.

또한 진피층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증가시키고, 상처 치료와 피부 진정 치료에 주로 사용 한다.

상처 발생 직후 보다는 2일 정도 경과한 후에 옴니룩스 리바이브 치료를 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옴니룩스-플러스는 830nm 파장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빛으로 상처 회복의 중요한 인자인 피부 진피층의 변형을 막고, 피부 표피세포 재생과 상처염증개선에 필수적인 비만세포, 대식세포, 중성 백혈구 등의 재생도 촉진하여 상처를 재빨리 정상 피부로 회복시킨다.

주로 화상 후 처지 또는 절개수술 후 상처 치료에 사용 한다. 상처 발생 후 즉시 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색소치료 레이저와 프락셀 레이저 박피술 후 즉시 사용할 경우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옴니룩스-블루는 415nm 파장의 파란 빛으로 염증성 여드름에서 P.acne균의 대사물질인 포르피린에 흡수되어 여드름 박테리아만 파괴하고, 주위 정상 피부조직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화농성 여드름을 치료해 준다. 이와 같은 3가지의 옴니룩스 다이오드 레이저는 단독 또는 혼합 치료가 가능하다.

빛을 이용한 LED는 옴니룩스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기기가 있고 파장대도 다양하게 있어 탈모치료 및 여드름 치료에도 사용하고 있다.

빛을 이용해 조사하는 방식으로만 치료하는 LED는 점점 치료 범위가 확장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가 지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