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 1-16"상처 발생 후 적절한 치료가 2차 흉터를
작성자 ㅣ 관리자 등록일 ㅣ 2020.01.18 조회수 ㅣ 243
[세계타임즈] 1-16"상처 발생 후 적절한 치료가 2차 흉터를 예방해" 의 기사에 홍남수 원장님의 도움말이 게재되어 있어 발췌 하였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원하지 않는 시간에 뜻하지 않는 불의의 사고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업무 중 A4 용지에 베이는 가벼운 상처로부터 교통사고 등의 대형 사고까지 수 없이 많은 위험 요소 속에서 상처 자국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학생 때 친구들과 장난치다가 발생한 상처, 길을 걷다 넘어져서 다친 상처, 애완동물이 할퀸 상처 및 여드름을 함부로 짜서 생긴 상처 등 평범한 일상에서 생길 수 있는 많은 일들이 피부에는 크고 작은 상처들을 만들게 된다.



문제는 이 상처가 치유과정을 거치면서 원래의 피부로 돌아가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상처를 너무 가볍게 생각해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2차 흉터를 만들어 평생 지워지지 않는 자국으로 남는 경우가 있어 초기 상처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다.


아이 때 다친 상처가 흉터로 남아 평생 마음의 짐이 되는 경우도 많아 작은 상처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2차 흉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작은 상처가 흉터로 되어 성인이 된 이후에 치료를 할 경우 비용과 시간적인 부분에서 초기 치료를 받는 것 보다 더 많이 소비되고 대부분의 흉터는 원래의 피부로 되돌릴 수 없다.


특히, 아이들의 피부는 성인의 피부에 비해 얇아 가벼운 찰과상과 자상에도 쉽게 흉터가 발생할 수 있다. 종이에 베인 상처, 장난감에 긁힌 상처, 책상에 부딪친 상처 등 다양한 상처 등 어른의 시각으로 가볍게 보이는 상처도 흉터가 될 수 있어 보호자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


듀오피부과 홍남수 원장은 “흉터는 일단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벼운 상처라도 보호자의 관심을 가지고 치료할 경우 흉터가 생기지 않을 수 있다”며, “혹 작은 상처로 인한 흉터가 생겼다면 미리 치료를 받아 흉터가 더 커지기 전에 미리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상처와 흉터는 전문의 진료 후 빠른 치료가 좋다고 강조했다.

손톱으로 할퀸 상처나 가벼운 자상 같은 경우 TV-10 기기를 통한 흡입 치료로 흉터를 예방하는 치료를 할 수 있다. 이 치료의 경우 통증이 거의 없어 아이들도 치료에 대한 거부감이 적이 쉽게 치료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득이한 사고로 인해 봉합 치료를 받은 경우 봉합 치료 후 2~4주 이내에 펄스 다이 레이저와 프락셔널 레이저 치료를 시작하는 것도 더 큰 흉터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함에 있어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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