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 2-11"여성형 탈모, 발생 원인에 따라 치료 방
작성자 ㅣ 관리자 등록일 ㅣ 2020.02.13 조회수 ㅣ 135
[세계타임즈] 2-11"여성형 탈모, 발생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져" 의 기사에 홍남수 원장님의 도움말이 게재되어 있어 발췌 하였습니다.

DHT호르몬의 영향으로 모발이 얇아지면서 빠지게 되는 남성형 탈모가 대부분인 남성과 달리 여성의 탈모증은 다양한 원인을 가지고 있어 진료와 검사로 탈모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갱년기 이후 여성에게서 쉽게 볼 수 있는 여성형 탈모증은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가르마 부위부터 주변으로 빠지는 서서히 모발이 빠지는 형태로 나타나는 여성형 탈모증을 비롯해 다양한 호르몬과 생활습관 등에 의해 탈모가 발생하는 것이 여성의 탈모 형태다. 최근에는 10대부터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여학생들도 많아 탈모 발생 초기부터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의한 치료가 필요해 보인다.


여성탈모증의 대표적인 모습은 위에서도 언급한 호르몬의 변화에 의한 안드로겐 탈모증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에게서 주로 발생하게 되며 가르마 부위부터 좌우로 점점 넓어지면서 모발이 빠지게 된다. 이 경우 처방에 의한 내복약을 복용하면서 자기 관리를 할 경우 좋은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심한 다이어트로 인한 체중변화, 우울증,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불안요소, 갑상선 저하증과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등의 질환으로 인한 탈모, 산후탈모증과 같이 휴지기 탈모 증상으로 인한 탈모증 등 다양한 형태의 여성 탈모증이 있어 탈모를 의심해서 자가치료를 하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 후 자신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탈모증은 더모스코피 검사, 혈액검사, 모발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분석할 수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호르몬의 이상이 있을 경우 호르몬 치료와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물 치료 또는 주사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등의 영양 불균형으로 발생한 경우 약물 치료와 생활습관의 개선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질환에 의해 탈모증이 발생한 경우 질환을 치료를 받으면서 탈모 치료를 같이 해야 탈모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사 치료 중에서 자신의 혈소판을 이용하는 ‘MyCells’ PRP 치료는 혈소판 속의 성장인자 세포를 분리하여 직접 모낭 주변에 주사하여 약하고 가늘어진 모발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 주는 치료 방법으로 여성형 탈모 치료에 효과적이다. ‘MyCells’치료 전에는 육식을 금하고 숙면을 취해 건강한 혈액에서 좋은 성장인자 세포를 추출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이 하 생 략 ----------------
뉴스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