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2-28"'건선과 지루성 피부염' 전문의 진단이 필
작성자 ㅣ 관리자 등록일 ㅣ 2018.03.02 조회수 ㅣ 1039
[약업신문] 2-28"'건선과 지루성 피부염' 전문의 진단이 필요해" 의 기사에 홍남수 원장님의 도움말이 게재되어 있어 발췌 하였습니다.


3개월 미만의 영아 및 20대에서 40세 사이의 남성에게서 주로 발병하는 지루성 피부염은 주로 피지선이 잘 발달하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두피와 얼굴, 겨드랑이, 앞가슴 부위 등에서 발생하게 된다.

만성 피부 질환 중 하나로 생활습관과 행동습관, 기후변화 등의 요인에 의해 증세가 좋아졌다가 나빠지기를 반복 하게 되며 완치가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표피에 붉은 반점 위에 노란색 인설이 덮여 있는 증세로 나타나는 지루성 피부염은 건선과 유사하지만 감별이 가능하고 피지 분비량이 많고 얼굴이 항상 번들거리는 경우에 발생할 확률이 높다.

건선은 경계선이 뚜렷하고 크기가 다양한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는 붉은색의 구진이나 판을 이루는 발진이 나타나며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20대에서 주로 발병하는 건선은 만성적으로 진행되고 증상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는 반복하게 된다.

가려움증은 심한 편은 아니고 주로 무릎과 팔꿈치에 많이 발생하면서 대칭적으로 나타나며 다음으로 엉덩이, 두피, 손발바닥의 피부와 손톱, 발톱 등에도 발생한다. 또한, 건선은 다른 피부병과 유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감별을 받는 것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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